2012/12/10

Victoria




빅토리아로 가는 페리빌딩이야




페리 위에서 분위기 잡아봤지
허세짱이지?




출발할 땐 날씨가 참 좋았어




페리에서 내려 빅토리아 다운타운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줄을 섰어
보는봐와 같이 이층 버스야
영어론 Second deck이라고 하나? ㅋㅋ 모르겠다



엠프레스 빌딩을 위도 하고 동상과
사진을 찍었어




다운타운엔 마차가 다니데?
왠지 좀 신기했어



동상 앞에 뭐라고 써 있었는데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ㅎㅎ





국회의사당 같은 곳이야
밤이 되면 크리스마스 불빛으로 빛나
되게 이뻐



분수 위에서
맨날 브이자만 그리기 지겹자나?
앞만 보기도 지겨워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엠프레스 호텔이라고
역사적으로도 오래되고 고딕식 지붕이라 유럽을 연상시켜
호그와트가 생각나네




캐나다의 영웅인가봐 동상으로 만들어났네
할아버지 옆에서 찍어봤어



가족과 상봉하는 컨셉으로 잡아봤어
옆에 아빠도 있는데 지워버렸어 ㅎㅎ
손은 포토샵으로 지웠징



밤이 다가오니 빅토리아의
진가가 발휘 되는거 같았어
불빛이 거리마다 켜져 있는데 참 아름다웠지




아까 말했던 국회의사당 같은 곳이야
이쁘게 장식 해 놨지?



도시가 작은데
작은만큼 더 이쁜 거 같애




마지막으로 처음 봤던 동상을 찍으며 집으로 돌아왔지
편도로 페리만 1시간 반 버스로 2시간 정도는 걸린 거 같애

빅토리아 추천할 만한 곳인 것 같애




2012/11/30

록키산맥



록키산맥으로 가던 중 차 안에서 찍었어







록키산맥을 가는 도중 캐나다 최초로 철도가 만들어진 곳에
잠깐 들렸다가 가게 되었어
위에 사진은 그 철도를 만들면서 죽은 수 천명의
사람의 넋을 기르기 위해 세워진 탑이야



표지판에 보이지 캐네디언 퍼시픽 레일웨이라고
1885년에 만들어졌네



이것도 록키산맥 가면서 찍은 사진인데
하루의 절반을 버스타는데 소요했으니까
록키를 가는데 그 만큼 오래걸리는 거 짐작이 가지?







처음에 출발할 때에는 되게 멋있게 보였는데
너무 멋있는게 많아도 그거에 익숙해지더라고
아무튼 사진으로 다시 보니 걍 찍은 사진도 멋있네







이 호수의 이름은 에메랄드 호수야
왜 에메랄드 호수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사진을 보면 알겠지?
이 사진을 보니 어릴 때 밥 아저씨가 생각나네
그림 다 그리고나서 "어때요 참 쉽죠?" 하시던
보기엔 참 쉬워보였는데


이건 해가 뜨고 찍은 사진인데
물 색이 정말 에메랄드 같네



이런 사진을 봐도 이젠
별 감흥이 없을거야
사진은 그렇지만 정말 가서 보면 더 멋있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스테끼를 칼질 했어


                                                            
해외에 나오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애 이 날 따라 태극기가 더 자랑스러웠어

뒤에 있는 곳은 빙하가 있는 곳인데 눈이 와서 올라가질 못했어



마을 이름을 까먹었다
아무튼 뒤로 보이는 산아래에
아기자기한 마을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마치 스위스 마을을 보는 것 같았어


기념품 가게 앞에서 굠이랑



설상차 앞에서 찍었어 바퀴 높이가 150cm고
빙하위를 달리는 차야
이 설상차를 발명한 형제는 떼돈을 벌었대
록키산맥에 한 해에 오는 관광객이 장난 아니잖아?
더군다나 설상차를 타는데 거의 6만원을 내야 하니
얼마를 벌지 상상이 안되네



드디어 산위에 올라와서 찍었어
물론 곤돌라를 타고 올라왔지
경치가 참 장관이라 이순간을 잊을 수가 없을 거 같애




설명이 필요 없을 거 같다









나 때문에 사진이 망쳐질 정도야











경치를 다 구경하고 아쉽게 이만 내려갈
시간이 되었어

안타깝지만 록키산맥은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자꾸 녹아서
당분간 운영을 안한대
그 당분간이 십년 이상이 될 지 모르겠지만
너무 안타깝다 나중에 가족이랑 다시 오고싶다



곤돌라를 타고 내려가면서 찍었어





언젠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드디어 마지막 종착지는 루이스 레이크야
사진에 보이는 것과 달리 훨씬 더 멋잇던 곳이야



여기는 안성기 아저씨가 맥심 커피 광고를 찍었던 홀이야
뒤에 루이스 호수가 장관을 이루었지
마지막으로 록키산맥은 미국쪽에서 가는 것 보다
캐나다쪽에서 가는 게 더 아름답대


이런 곳을 볼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글을 마친다.


12월


12월이다
오늘 뒤에 있는 트리를 꾸미고
직장동료(?)와 사진을 찍었다

2012/11/22

파이널 프레젠테이션








 프레젠 테이션 하기 전에












                                                                    
                                                                       얼굴 왜케 길지








마지막으로 BEC반 친구들과 함께!

2012/11/18

페이스북 탈퇴했다

SNS를 하면서 회의감이 들었다

SNS에서 제공하는 친구찾기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어떤 점에서는 좋게 생각할 수 있다

오래전에 보고 못 본 친구를 찾게 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근데 친구추천을 통해서 친구 연락처를 알아도 현실이 바뻐서

연락 안하게 되는게 태반이다

연락처를 알면서 안 하는거라 모르고 안하는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연이 닿는다면 어떻게든 연락이 다시 되겠지

귀찮은 SNS에서 해방이다!

한국 돌아가면 다시 2g로 바꿀까? ㅋㅋㅋㅋㅋ

'하룡이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그건 그렇고 이정이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